AI로 만든 서비스를 내 손으로 인터넷에 올리는 하루
사람이 읽고 쓰는 '만드는 법'. 이 명령문이 실행돼 화면·기능이 됩니다.
코드를 저장하고 버전으로 기록 — 언제든 되돌리고, 여럿이 협업.
사람이 쓴 코드를 컴퓨터가 실행할 완제품으로 변환. Vercel이 자동으로.
앱이 늘 켜져 있도록 남의 컴퓨터를 빌려 24시간 운영하는 것.
외우기 쉬운 이름(도메인)을 실제 서버 번호(IP)로 이어줍니다.
손님이 보는 화면(프론트) + 뒤에서 처리하는 로직(백엔드).
정해진 규격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창구. 남의 기능(지도·결제)도 이걸로.
색인으로 정리된 창고 — 이름만 대면 몇 초 만에 즉시 조회.
사진·영상 같은 크고 무거운 파일을 따로 보관하는 전용 저장소.
사본을 세계 곳곳에 두고,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전송.
통신을 암호화하고 발신자를 인증. 주소창의 자물쇠가 그거예요.
비밀번호·API 키를 코드 밖 '금고'에 두고 꺼내 씀 — 새어도 안전.
큰 앱을 기능별로 쪼개 각자 운영. (반대 개념은 '모놀리스')
가입 후 앱을 깔고 내 계정으로 로그인.
실습 저장소에서 Code → Download ZIP → 압축 풀기.
GitHub Desktop에서 그 폴더를 새 저장소로 추가 → 커밋(commit) → Publish repository(= push)로 내 GitHub에 올리기.
Vercel에서 저장소 Import → Deploy → 내 주소(*.vercel.app) 생성. (아직 DB 전이라 '연결하세요' 안내가 정상)
Vercel Storage → Postgres 생성 → 프로젝트에 Connect (환경변수 자동) → Redeploy.
방명록에 글 남기기 → 바로 저장·표시! 👏
https://github.com/platia-tony/ddd-guestbookCode → Download ZIP으로 소스코드를 받으세요. 압축을 풀고 GitHub Desktop으로 내 새 저장소를 만들어 올립니다(위 2·3단계 · 자세한 건 프로젝트 README).키는 코드가 아니라 금고(환경변수)에 · DB엔 잠금(RLS) · 현실은 3층(서버=SaaS 위임 / 코드=AI+사람 검증 / 사람=권한·내부통제).
고치면 다른 데가 터지는 '시소(회귀)'는 테스트로 잡는다(단위·통합·E2E). 자동 방지 장치: 비밀 스캐너·백업·개발/운영 분리·AI 최소권한.
정리 → 연결 → 자동화. 그리고 '되게'는 AI가, '괜찮은지'(갈림길·물음표·저울)는 사람이 판단.